김민석 국무총리는 4월 2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조나단 초이(Jonathan Choi) 홍콩 중화총상회장 등을 접견했다.
김 총리는 한중 정상의 상호 국빈방문 등을 통해 양국관계의 긍정적 흐름이 조성되고 있는 상황에서 홍콩은 중국 본토와 우리나라를 이어주는 가교 역할을 하는 만큼 재계 차원에서도 한중관계 심화․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김 총리는 제20회 세계화상대회(2029) 서울 개최 가능성에 대한 초이 회장의 의견을 청취하는 한편, 한중간 경제‧문화‧인적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한 민관 협력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김민석 국무총리, 조나단 초이 홍콩 중화총상회장 접견
이정희 기자
조회 4 | 추천 0
![]() ▲ 김민석 국무총리가 2일 세종대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조나단 초이 홍콩 중화총상회장을 접견, 인사 및 환담을 나누고 있다.(국무조정실) |
<저작권자 ⓒ 기업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